글자 없는 그림책 4. 에런 베커 살면서 읽으면서 책 삶 기록

에런 베커 3부작 시리즈

글자 없는 그림책은 주제가 단순하거나,
해석의 여지를 다양하게 두고 보여주는데....
에런 베커의 그림책은 확실한 스토리가 있다. 
스토리를 찾아 앞뒤를 맞추는 재미가 
쉽진 않다. 
하지만 그래서 재미도 있다. 

일단 세작품이라 순서가 헷갈리기 쉬운데...
머나먼 여행 -> 비밀의 문-> 끝없는 여행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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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세계를 돌며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여행을 했습니다. 한적한 일본 시골 마을에 머물기도 하고, 아프리카 오지를 탐험하기도 했으며, 북유럽과 남태평양도 여행했습니다.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첫 그림책 <머나먼 여행(JOURNEY)>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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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에 나오는 대로 세계를 여행한 작가답게 미지를 여행하는 기분을 마음껏 느끼게 해준다.

재미있는 글자없는 그림책이다.

책 소개 유튜브 동영상은 정말 압권이다!!!












글자없는 그림책 3. 옐라 마리 (계속 업데이트) 살면서 읽으면서 책 삶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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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라 마리(Iela Mari)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습니다.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로, 글 없는 그림책을 구성하는 데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 줍니다. 그림책에 글을 넣지 않는 대신에 화면을 구성하는 요소들 하나하나를 치밀하게 계산하여 전체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을 완성해 내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개념들과 동식물의 탄생과 죽음, 성장 등을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마리는 단순한 선에 강렬한 색채의 그래픽적인 그림을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동화책을 읽는 방식에 맞춰 그림을 그린다는 데에 있습니다. 

중심은 단순화를 통해 확실하게 살리고, 주변의 그림은 가는 펜을 사용해 세밀하게 표현합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볼 때에 먼저 전체적인 것을 보고 궁금증을 해결한 다음에야 하나하나 자세히 따지고 든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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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픈키드 https://www.openkid.co.kr/book/author_view.aspx?author_seq=872



글자 없이 하고 싶은 말을 아주 매력적으로 전하는 그림책.

특히 디자이너의 그림책이라 그런지 세밀하면서도 단순하다.

<나무>만 보고 반해서 계속 찾아볼 예정인 작가의 책.

딸아이가 추가한 상상. 

"새 알도 있어. 다람쥐도 새끼가 있어."

동영상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나무


빨간 풍선의 모험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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