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베크만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계속 업데이트) 살면서 읽으면서 책 삶 기록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 다산 북스

재밌기는 한데.... 썩 끌리는 느낌은 아니다. 
할머니라면 다를까.

(할배를 읽고 있는데... 책모임에서 읽자고 해서 같은 작가 책을 연달아 읽게 됐다.ㅋ)

사브 자동차에 대해 이 남자가 이렇게 말할 정도라면!하고 각인되었고,
현대차는 완전 발렸다.

집이든 차든 뭐든 수리 잘하는 남자.. 멋지다.
완고한 남자는 별로지만.
수리 잘하는 남자 = 완고한 남자 라 문제지.

그 남자 곁에 이사온 애 셋에 임산부 가족.
오랜 친구를 데려가려는 공무원.
자전거를 수리하려는 동네 청년 등 
오베라는 캐릭터와 이웃들이 얽히는 상황은 제법 웃겼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 프레드릭 배크만 / 다산 북스

읽고 나서 올릴 예정!
(표지 할머니 너무 이쁜 귀여우신 거 아닌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