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공녀 강주룡 살면서 읽으면서 책 삶 기록

1920년대 30년대는 일제강점기로만 보기 부족한, 확실히 끌리는 것이 있다.
신분 사상 패션 음악 출판 등등등

예전에 비슷한 시기 소재를 다룬 작품 경성트로이카를 읽은 적이 있다.
경성트로이카의 증인인 이효정 독립운동가는 만나기까지 했다.
독립운동이자 노동운동 지하조직운동.

체공녀 강주룡은 한 발 더 나갔다.
소설적 재미도 그렇고
보조자 증언자였던 여성을 주인공으로 세웠다.

문체도 방언을 그대로 쓴 표현도
덜렁 스캔해 실은 신문기사도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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